BNK경남은행, 취약계층 여름나기 지원…울산시에 에너지바우처 기탁
2026.07.16
BNK경남은행은 지역 취약계층의 여름나기를 지원하는 "2026 COOL BNK 사업"의 일환으로 울산시에 6,000만 원 상당의 에너지바우처를 기탁했다고 13일 밝혔으며, 전달된 바우처는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5개 구·군이 추천한 취약계층 1,200세대에 5만 원씩 지원될 예정입니다. 이와 함께 경남은행은 폭염에 대비해 전 영업점을 "무더위 쉼터"로 운영하며 냉방시설 가동 및 무료 부채 제공 등의 편의를 지원하고 있으며, 지난 4일에는 울산 시민들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는 "2026 태화강 런셋 페스티벌"을 개최하는 등 실질적인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.


